정보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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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과 연계한 세종형 자원순환교육 실천교육 협력 기관간 모범적 거버넌스의 사례를 만들어 갈 것 자원순환 위한 수리수선 문화 확산에도 주력할 예정 |
□ 세종새활용센터(센터장 이동식)와 자동크린넷 제6,7,8호 집하시설과 홍보관을 위탁운영하는
브니엘네이처(주)(세종사업소장 이현철)가 23일 자동크린넷 시스템과 연계한 세종형 자원순환교육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자동크린넷 홍보관 및 시설견학 – 플로깅활동 – 새활용센터 체험활동으로
이어지는 세종형 자원순환실천교육 추진협력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류 및 캠페인 추진
▲기타 자원순환도시 세종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분야의 협력을 약속했다.
□ 양 기관의 이번 협력은 관내 공공영역의 기관 간 거버넌스 활성화를 통해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및
자원순환 활성화를 증진시키고, 특히 부적절한 폐기물의 크린넷 투입으로 인한 고장과 사고,
비용의 낭비를 막는데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자동크린넷 6,7,8호와 홍보관 운영을 총괄하는 이현철 소장은 ‘주민자치회 등을 통해 올바른
크린넷 배출교육을 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고, 부적절한 폐기물 투입 및 흡착으로 인한 가동의 중단 및
정비건수가 월 5~6회 이상 발생하고, 설비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이 확산되고 크린넷의 운영의 안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한편 세종새활용센터는 관내 자원순환실천 및 교육활동의 적극적인 추진을 위해 협력협약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22일 장난감 수리 시민모임 ‘장난감 닥터’와의 업무협약을 맺고 장난감 수리공간 및
단체활동 공간을 제공하며, 내주에는 우산수리 활동가 모임을 시작하는 등 수리수선문화 활성화를 위한 협력활동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