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난감·우산·선풍기 등 고장 난 물건에 새 생명 불어넣는 ‘수리 워크숍’ 큰 호응
- 어린이 의류 교환, 세제 무상 리필 등 다채로운 자원 순환 캠페인 함께 열려
안녕하세요! 세종새활용센터입니다.
지난 6월 13일 토요일, 세종새활용센터 2층이 아주 특별한 온기와 열정으로 가득 찼다는 소식 전해드립니다. 시민들의 물건 수명을 늘리고 일상 속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수리의 날(리페어 카페)’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고치는 즐거움, 다시 쓰는 일상"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감동과 실천의 현장을 공유합니다!
"다시 움직인다!" 감동의 수리 워크숍
행사의 꽃은 역시 ‘수리 워크숍’이었습니다. 세종신중년센터에서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멋지게 활약 중이신 우리 '수리 닥터' 전문가분들께서 오랫동안 멈춰있던 고장 난 장난감, 부러진 우산을 고쳐주셨습니다.
또한 여름을 준비하는 선풍기 등 총 40여 건의 물건들이 장인들의 손길을 거쳐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가져온 물건이 다시 쌩쌩하게 작동하는 모습을 보며 환하게 미소 짓던 시민분들의 표정이 아직도 선합니다. 물건을 고쳐 쓰는 짧은 시간 동안 우리 모두는 지구를 살리는 멋진 환경 보호가가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보기
https://blog.naver.com/sjupc/224318786817
*보도 자료
https://www.newspeach.com/news/articleView.html?idxno=91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