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나눔

▲ 세종새활용센터 제공
[충청타임즈] 세종새활용센터(센터장 이동식)와 마을교육활동 거점 4개단체가 마을 중심의 자원순환실천운동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달 30일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하는 단체는 세종숲누리사회적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꾸물, 전의사회적협동조합, 해밀학교사회적협동조합 등으로 모두 해당 권역에서 마을교육활동의 거점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협약 당사자들은 △마을단위에서의 자원순환실천교육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류 및 캠페인 추진 △기타 자원순환도시 세종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분야의 정보 및 자원공유 등의 협력을 약속했다. 마을구성원들이 기후환경과 쓰레기 문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자원순환을 실천하는데 직접적인 주체로 나서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세종새활용센터는 2026년 새활용문화와 자원순환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교육활동을 확대하는 한편, 자원순환마을만들기 시범사업으로 세종지역의 쓰레기배출방법과 순환체계에 맞는 실천교육 및 문제해결 활동을 마을공동체들과 함께 추진하고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세종 김기완기자 bbkim998@ccti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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