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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세종 박수빈 기자] 세종새활용센터가 개소를 기념해 기획전시 및 전시체험 교육프로그램, 기후변화주간 새활용체험 특별프로그램 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센터는 새활용문화 확산을 위해 새활용 제품, 공예작품, 공모전 수상작 등의 전시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한다.
이번 개소 기념 기획전시는 한국의 대표 새활용 기업가 5명의 창업배경 및 대표 상품을 소개하는 부스와 새활용 공예작가 18명의 다양한 작품을 초청 전시하는 공예작품 부스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는 시민들에게 새활용을 통한 자원순환의 세계를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6월 말까지 관람 가능하다.
평일 오전 시간에는 어린이집·유치원 등 단체를 대상으로 전시 공간을 설명해주는 큐레이션 견학프로그램과 새활용 체험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또한 기후변화주간을 맞아 26일에는 새활용 작가와 함께하는 정크아트 체험 프로그램을 오전·오후 두 차례 진행하고, 5월부터는 매주 토요일 새활용 체험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밖에 새활용기업 제품 및 제로웨이스트 상품을 판매 연계하는 '새활용 샵'에서는 4월 말까지 '용기내 세종' 세제리필 캠페인도 진행한다.
용기를 가져오는 시민들에게 세탁세제, 주방세제 등을 무료로 리필(최대 500ml)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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